시노드 미디어 / SYNOD MEDIA

국내 유일 서브컬처 전문 통신사


"상상의 날개를 펼처라"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새롭고 특별한 콘텐츠들이 바로 여기에.




Intoroduce

No.1 International Subculture Contents Agency SYNOD MEDIA


처음으로 서브컬처 부문의 통신사라는 타이틀을 단 시노드 미디어는 "왜 한국 커뮤니티에 올라오는 서브컬처 관련 정보 콘텐츠는 한국인 성향에 맞춘 것이 거의 없을까?"라는 궁금증으로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런 의문의 해답을 찾는 과정에서 저희는 "우리가 정말로 원하는 콘텐츠가 없다면 직접 만들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제공하자"라는 맨땅에 헤딩(?)하는 생각을 하게되었고 서브컬처 콘텐츠를 즐기시는 분들이 정말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어떤 콘텐츠가 많은 사람들에게 호응을 얻을 수 있을까를 연구하며 서브컬처 관련 정보 콘텐츠를 생산하기 시작했고 지금은 『Culture's Wing』이라는 이름의 독자적인 브랜드와 전재계약을 맺고 있는 다양한 전문 매체들을 통해 서브컬처와 관련한 보도와 특집기사와, 인터뷰기사 등을 독자 여러분께 전달해드리기에 이르렀습니다.

저희 시노드 미디어는 지금을 비롯해 계속해서 보다 관심을 가지기 쉽고 흥미롭기도 하며, 재미있는 서브컬처 정보 콘텐츠를 생산하고 우리나라 고유의 콘텐츠 생산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더 서브컬처의 늪에 빠져들며 매체 관계자 여러분과 독자 여러분이 원하는 정보 콘텐츠를 더 높은 질로, 더 다양하게, 더 많이 제공할 수 있도록 증진하겠습니다.

그리고 시노드 미디어를 이루고 있는 구성원 또한 또한 초심을 잃지 않고 제 본분을 다하는 기자들로서, 독자 여러분들께 감동과 재미를 선사할 수 있는 집필진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Company Information


회사명 : 시노드 미디어(SYNOD MEDIA)

설립 : 2016년 4월 25일

대표이사 : 박기준

사업자등록번호 : 414-02-15730

회사 대표번호 : (+82) 043-900-8271

팩스 : (+82) 043-235-8271

주요 사업 : 서브컬처 관련 정보 콘텐츠 생산 및 제공




Writer In SYNOD MEDIA

기자들의 이야기


시노드 미디어의 『Culture's Wing』집필진들은 독자 여러분과 같은 라이트노벨 수집광에 매 분기별 애니메이션을 챙겨보고 있고, 만화를 즐겨보는 애니팬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두 덕업일치를 이루고자 모여든 젊은 기자들로써, 한국, 일본, 중국, 미국을 가리지 않고 뛰어다니고 있는 열정가들입니다.

기자들의 경쟁력은 흔히 정보력이라고 하지만 그에 앞서 저희 집필진의 경쟁력은 덕력이 앞설 때도 있습니다. 저희들의 덕력을 의심하신다면 여러분이 궁금한 내용을 기자에게 질문해주셔도 좋습니다. 저희들은 그런 여러분의 질문에 5초 안에 대답할 수 있는 정보력과 덕력을 겸비한 기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SYNOD MEDIA Business Partner

시노드 미디어와 함께 새로운 콘텐츠 발굴에 힘써주시고 계신 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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